2018.11.09 20:09

급훈좋쿠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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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글을 쓸수 있게 되었습니다 ㅠㅠ
오랫동안 눈팅만 하다가
글 쓰려고 가입 했는데..
2개월의 압박 ㅡ.,ㅡ
설날에 가입하고 드디어 ㅠㅠ

이 사진은 저희반 급훈이라지요..
설마 못읽는 분은 없으시죠 ?
"니 성질에 잠이오냐" 로 읽으면 난감;;
고3의 분위기가 느껴지는 급훈.. -_-
"엄마가 보고있다" 가 강한 라이벌이었는데
결국 이급훈으로 ..

다른반에는 10분공부에 집평수1평이라는 급훈도 있던데..
그것보단 우리반것이 더 멋지지 않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