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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티베이스가 실시간 대용량 데이터 처리 사업을 강화해 2 도약에 나선다.

알티베이스(대표 최용호) 실시간 고성능 데이터 처리 분야에서 검증된 인메모리 DBMS’ 기술에 대용량 데이터 처리가 가능한 데이터스트림기술을 접목시킨 새로운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시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데이터의 생성과 소비가 실시간으로 이뤄지는 유비쿼터스 컴퓨팅 환경이 향후 5년 내에 일반화될 것이란 전망에 따라 이를 적극 대응한다는 구상이다.

대표는 “USN, 스마트그리드, 클라우드컴퓨팅 새로운 형태의 데이터 생성과 소비가 일반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2015년에는 데이터의 속성이 현재와 현저히 달라지게 이라며 이런 상황을 대비하기 위해 대용량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처리할 있는 새로운 구조의 데이터처리 인프라스트럭쳐 소프트웨어가 필요하다 설명했다.  

이를 위해 알티베이스는 올해 DB 서버 중심의 데이터 처리가 아닌 단말과 단말이 직접적으로 가상의 데이터버스를 통해 실시간 대용량 데이터 처리를 가능하게 하는 데이타스트림 기술을 상용화 했다.

데이터스트림 기술이 적용된 ADS(ALTIBASE Data Stream) 실시간 데이터 처리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다. 군사분야에서 사용하는 레이더가 적군 탐지 이에 대한 정보를 DBMS 저장하지 않고 즉각 전송할 사용하는 기술인 DDS(Data Distribution Service) DBMS 분야에 접목했다.

인메모리DBMS 데이터스트림 기술을 접목시킨 사업으로 5 안에 매출 1,000 원을 달성하고 향후 1조원 회사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알티베이스는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으로의 도약을 꿰하고 있다.

동안 회사의 주요 시장이었던 중국에선 작년 대비 20% 성장한 36 매출을 올리, 이르면 올해 소프트웨어의 본고장인 미국으로 진출한다는 구상이다.

알티베이스 관계자는 섣불리 진출하기 보다는 자사의 제품이 미국 시장에서 어느 정도의 영향력을 가질 있을 체계적으로 검토한 신중하게 진행할 예정이라며 “7 진출 전략을 결정한 이르면 올해 본격적으로 진출할 것으로 보인다 말했다.  

<데일리그리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