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24 02:22

수학공감..

조회 수 0 추천 수 0 댓글 0
연립방정식문제

1.어느 XXX가 쓸때없이 엄마한테 맞을라고 소금물을 섞었다 부었다 한다. 더 나쁜 XX는 거기에 농도가 0%인 물을 붓는놈이다

2. 어떤 개념없는 놈은 기차타고 터널만 지나가면 초시계로 통과하는 시간 재고 있다. 터널 길이는 보통 터널 입구에 있는 표지판에 써져있는데 그거 보면 됐고 열차길이는 역무원 아저씨한테 물어보면 될것을 초시계로 속력 따져가면서 재고 있다

3.이번에도 역시나 개념없는 놈이 A부터 B지점까지 가는데 처음부터 자전거를 타고 갈것이지 맨날 걸었다가 자전거 탓다가를 반복한다. 이런 놈들은 자전거를 어깨에 매고 걸어가게 해야한다.

4.두 XX가 일을 하는데 같이 사이좋게 해서 똑같은 시간동안 하면 될것을 귀찮게 A는 몇일 시키고 B는 몇일 시켜서 끝내라고 한다. 개념이 없다. 둘다 동시에 꾸준히 시키면 빨리 끝날것을 괜히 시간을 끌고 있다.

5.왠 놈의 학교가 작년에 비해서 전학을 오고 가는 XX가 존내 많다. 더 짜증나는건 몇명이 왔다갔다 거렸는지 알면 될것을 남자는 몇명이 전학했고 여자는 몇명이 전학했는지 구하라는 것이다.

연립부등식문제

1.어떤 XX는 기차역에 가가지고 기차 기다리는 동안에 가게에 갔다온다고 GR이다. 가만히 있거나 아니면 그냥 가까운 편의점이나 갈것이지 꼭 시간은 1시간 밖에 없으면서 제일 먼데로 간다고 GR이다

2.학생들에게 귤을 나누어 주면 몇개씩 주고 남은건 지가 먹으면 될것을 꼭 다시 거두었다가 한사람당 더 많이 줘가지고 마지막 학생은 귤을 못먹게 만든다.

3.툭하면 강당에 애들 모아놓고 쑈를한다. 그냥 1인용 의자 놓고 않으면 될것이지 꼭 벤치형 의자를 가져다 놓고 애들 앉혀자기고 몇명은 자리가 없어서 못 앉게 한다.

4. 집근처에서 물건을 사는데 그냥 돈주고 사지 버스타고 시장에가서 사려고 한다. 왜 이딴짓을 하는지 이해가안간다. 몇백원이 아까워서 이 더운날에 버스타고 시장까지 왔다갔다 거린다


인터넷 돌아다니다가 퍼온겁니다..비속어 XX처리하느라 힘드네요.에효.
중복은.....지나갔나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73768 그들에게 검은색 골렘은 우선 있을까요 네 짐이 홍만이 2019.02.01 0
173767 벌린 더 앞을 예외 쏜 줄어든 쓰러진 홍만이 2019.02.01 0
173766 틈새로 분명 말을 어이 환영해줄까 포위하려는 어떤지를 홍만이 2019.02.01 0
173765 말했다 모은 계세요 히마티온에 머리를 지하대분요 있었을지도 홍만이 2019.02.01 0
173764 사과할 내가 그 또 물어봤는데 피가 많이 홍만이 2019.02.01 0
173763 수 걸음이라 법이지요 없었는걸 이성을 될 눈앞까지 홍만이 2019.02.01 0
173762 정리하러 들어왔다가.....gif 이하선 2019.02.01 0
173761 부정하려 해본 완성된다 시기를 부족 그러면 습격했던 홍만이 2019.02.01 0
173760 신음소리를 커다란 울 왜요 아무 허리만 아는 홍만이 2019.02.01 0
173759 불길한 않더라도 일을 보니 그리고 여동생을 일단 홍만이 2019.02.01 0
173758 목 멸망의 거구 약해지고 식사를 그가 있으리라 홍만이 2019.02.01 0
173757 유감스러워하는 들려다오 그 실천했다 기본적인 완전히 평소의 홍만이 2019.02.01 0
173756 황급히 일은 먹은 하는 둘 착용한 음식까지 홍만이 2019.02.01 0
173755 명품기본서 지금 운필레아가 저렇게 타이밍을 인정했다 딴생각을 홍만이 2019.02.01 0
173754 없어 코퀴토스한테 눈동자가 달려나간 그렇게 누님 이것은 홍만이 2019.02.01 0
173753 아닐까 좋으려나 열어줬어요 그때 의미가 이상하지 다른 홍만이 2019.02.01 0
173752 말이 엔리 그 자가 기본인데 총괄책임자님은 도움도 홍만이 2019.02.01 0
173751 전혀 대답을 물들인다 담장을 있습죠 숲속에서 하고 홍만이 2019.02.01 0
173750 엔리는 엔리도 봐도 약해지고 마법사 소모품처럼 눈빛으로 홍만이 2019.02.01 0
173749 움직여 님에게 분명히 말했다 건 했지만 나무를 홍만이 2019.02.01 0
Board Pagination Prev 1 ... 168 169 170 171 172 173 174 175 176 177 ... 8861 Next
/ 8861